손등제모 원리
손등 털은 가늘지만 피부색이 밝아 대비가 커 눈에 띕니다. 그래서 같은 장비를 쓰더라도 부위마다 출력과 회차를 따로 잡습니다. 자세한 설명은 상담에서 상태를 보며 다시 안내드립니다.
양재역 손등제모, 이런 경우에 검토합니다
사진을 찍거나 물건을 건넬 때 가장 먼저 보이는 자리입니다.
면도나 왁싱으로 그때그때 정리하다가 자극이 반복되는 경우에도 검토합니다. 회차를 쌓아 두면 정리하는 횟수 자체가 줄어듭니다.
반응이 약한 경우
흰 털이나 아주 옅은 솜털은 흡수할 색소가 적어 반응이 약합니다. 이런 털이 주된 고민이면 시작 전에 미리 말씀드립니다.
굵고 진한 털이 섞여 있으면 그 털부터 줄어듭니다. 남는 털의 성격을 보고 다음 계획을 정합니다.
걸리는 시간
손등은 양손을 합쳐 4분 안팎이면 끝납니다.
범위를 어디까지 볼지 먼저 정합니다. 경계가 티 나지 않게 손가락 · 손목 쪽과 이어서 보기도 합니다.
집에서 지킬 것
당일에는 사우나·수영장·격한 운동·뜨거운 물 샤워를 피하고, 보습과 자외선 차단을 챙깁니다.
시술 부위를 문지르거나 때를 밀지 않습니다. 관리 기간에 태닝은 피합니다.
같이 보는 부위
손등과 함께 보는 자리는 손가락 · 손목입니다. 경계가 티 나지 않게 범위를 이어서 잡는 경우가 많습니다.
한 부위만 정리하면 경계가 도드라져 보일 수 있습니다. 어디까지 할지 상담에서 함께 정합니다.
손등제모 자주 묻는 질문
- 손등만 해도 되나요?
- 손가락과 이어지는 자리라 함께 보는 경우가 많지만 손등만도 진행합니다.
- 몇 번이나 받아야 하나요?
- 회차는 털의 굵기와 밀도, 피부톤에 따라 개인차가 큽니다. 4~6주 간격으로 반복합니다.
- 많이 아픈가요?
- 튕기는 듯한 따끔함이 짧게 반복되고 냉각이 함께 나옵니다. 뼈가 바로 아래라 울리는 자극이 있습니다.
양재역·양재동·강남대로에서 찾으시는 분께
양재역 손등제모는 신논현역 7번 출구 가까이에 있는 병원에서 상담하실 수 있습니다. 양재역에서 오실 때 지하철로 오시면 신논현역에서 내리시는 편이 가깝습니다. 양재동 손등제모와 강남대로 손등제모 모두 같은 병원에서 같은 방법으로 상담합니다. 회차를 나눠 진행할 때도 오시는 부담이 크지 않은 거리입니다.
오시는 길
양재역에서 오시는 분들은 서초구 강남대로69길 8, 케이아이타워 5층으로 찾아오시면 됩니다(신논현역 7번 출구에서 약 100m 직진 → 무신사 건물에서 우회전 → 약 50m).
- 도보 신논현역 7번 출구에서 약 100m 직진 → 무신사 건물에서 우회전 → 약 50m
- 도보 강남역 10번 출구에서 약 300m 직진 → 무신사 건물에서 좌회전 → 약 50m
- 버스 논현역 방면 [22012] · 신분당선강남역(중) 방면 [22011]
- 버스 917 · 140 · 144 · 360 · 421 · 1570 · 6009
- 자가용 내비게이션에 강남대로69길 8 입력
진료 시간
| 평일 (월~금) | 10:00 - 20:00 | 점심시간 없이 진료 |
|---|---|---|
| 토요일 | 10:00 - 17:00 | 예약 권장 |
| 일요일·공휴일 | 휴진 | - |
양재동 손등제모나 강남대로 손등제모 문의도 전화로 예약 가능 시간을 안내해 드립니다.
양재역 손등제모 상담에서는 먼저 상태를 보고 진행 방법을 정합니다. 평일은 저녁 8시까지, 토요일은 오후 5시까지 진료하니 편하신 때 들러 주세요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