목제모는 어떻게 하나요
목제모는 털 속 검은 색소에 흡수된 빛이 열로 바뀌어 털을 만드는 뿌리 쪽에 작용하는 방식입니다. 자라는 시기의 털에 작용해서 한 번에 끝나지 않고 회차를 나눕니다.
내방역 목제모, 이런 경우에 검토합니다
면도 뒤 목이 따갑거나 오돌토돌해져 찾으시는 분이 많습니다.
면도나 왁싱으로 그때그때 정리하다가 자극이 반복되는 경우에도 검토합니다. 회차를 쌓아 두면 정리하는 횟수 자체가 줄어듭니다.
집에서 지킬 것
당일에는 사우나·수영장·격한 운동·뜨거운 물 샤워를 피하고, 보습과 자외선 차단을 챙깁니다.
시술 부위를 문지르거나 때를 밀지 않습니다. 관리 기간에 태닝은 피합니다.
살 속으로 파고드는 털
면도를 반복하면 끝이 뭉툭해진 털이 피부 속으로 파고들어 오돌토돌해지거나 붉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.
털이 줄고 가늘어지면 이런 자극이 함께 줄어드는 방향으로 봅니다. 이미 염증이 있으면 가라앉힌 뒤에 시작합니다.
목제모 상담 순서
목 털의 굵기와 색, 피부톤, 최근 태닝·왁싱 여부를 확인합니다. 복용 중인 약과 문신 여부도 함께 여쭙습니다.
확인이 끝나면 파장과 조사 크기, 회차와 간격을 정하고 시술 전 면도 방법을 안내드립니다.
오기 전에 할 것
시술 전날이나 당일에 면도해 오시면 됩니다. 표면에 털이 길게 남아 있으면 열을 빼앗겨 뿌리까지 전달되는 힘이 줄어듭니다.
시술 기간에는 뽑거나 왁싱하지 않습니다. 뿌리가 없으면 빛이 닿을 곳이 없어집니다. 목은 턱선과의 경계가 티 나지 않게 이어서 봅니다.
목제모 자주 묻는 질문
- 몇 번이나 받아야 하나요?
- 회차는 털의 굵기와 밀도, 피부톤에 따라 개인차가 큽니다. 3~4주 간격으로 반복합니다.
- 많이 아픈가요?
- 튕기는 듯한 따끔함이 짧게 반복되고 냉각이 함께 나옵니다. 피부가 얇고 움직임이 있어 자세를 바꿔 가며 진행합니다.
- 시술 전에 면도해야 하나요?
- 전날이나 당일 면도해 오시면 됩니다. 뽑거나 왁싱은 하지 않습니다.
내방역·방배동·방배본동에서 찾으시는 분께
내방역 목제모는 신논현역 7번 출구 가까이에 있는 병원에서 상담하실 수 있습니다. 내방역에서 오실 때 지하철로 오시면 신논현역에서 내리시는 편이 가깝습니다. 방배동 목제모를 찾으시는 분도, 방배본동 목제모를 찾으시는 분도 이 안내를 그대로 보시면 됩니다. 상담만 먼저 받아 보고 결정하셔도 되는 거리입니다.
오시는 길
내방역 목제모 진료로 오실 때는 서초구 강남대로69길 8, 케이아이타워 5층으로 오시면 됩니다(신논현역 7번 출구에서 약 100m 직진 → 무신사 건물에서 우회전 → 약 50m).
- 도보 신논현역 7번 출구에서 약 100m 직진 → 무신사 건물에서 우회전 → 약 50m
- 도보 강남역 10번 출구에서 약 300m 직진 → 무신사 건물에서 좌회전 → 약 50m
- 버스 논현역 방면 [22012] · 신분당선강남역(중) 방면 [22011]
- 버스 917 · 140 · 144 · 360 · 421 · 1570 · 6009
- 자가용 내비게이션에 강남대로69길 8 입력
진료 시간
| 평일 (월~금) | 10:00 - 20:00 | 점심시간 없이 진료 |
|---|---|---|
| 토요일 | 10:00 - 17:00 | 예약 권장 |
| 일요일·공휴일 | 휴진 | - |
방배동 목제모 상담과 방배본동 목제모 상담도 같은 진료 시간에 받으실 수 있습니다.
내방역 목제모 상담만 먼저 받아 보셔도 됩니다. 진료는 평일은 저녁 8시까지, 토요일은 오후 5시까지 합니다.
